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혼밥족을 위한 배민 프레시 옹가솜씨 도시락

 혼밥족을 위한 배민 프레시 옹가솜씨 도시락

<배민 프레시 옹가솜씨 도시락> 혼자 사는 나로서는 밥을 해먹는게 때로는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가끔 혼자 집밥을 만들어 먹을때면 '혼자니까 대충 먹지뭐' 그래서 그런지 종종 그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혼자 살아도 한끼를 먹어도 먹는건 제대로 먹자 라는 생각이 들어 배달 도시락 서비스를 알아보던 중 혼밥족들을 위한 옹가솜씨 도시락을 5일 정도 하루 한끼씩 주문해 봤다. 배민 Frash by 배달의 민족 "밥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열어 보자.

배민 프래시 옹가솜씨 도시락이다. 전날이나 이틀전에 주문을 하면 새벽에 저 스티로폼 상자에 담아 집 앞으로 배송을 해준다.

배송료는 무료다. 내용물은 냉팩과 완충제 그리고 젓가락과 숟가락, 광고지.

사진에는 없지만 구강청결제 리스테린이 서비스로 들어 있다. 도시락의 패키지가 인상적이다.

뭔가 촌스럽지 않고 조금은 고급스런 느낌이 든다. 이런 느낌의 디자인 참으로 맘에 든다.

만든이의 센스가 엿보인...

# 도시락 # 배달의민족 # 배민프레쉬 # 배민프레시 # 셰프 # 셰프도시락 # 옹가솜씨 # 옹수민 # 혼밥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