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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현역가왕' 최종 1위 초대 우승 , 2위는 마이진

 전유진, '현역가왕' 최종 1위 초대 우승 , 2위는 마이진

트로트 가수 '전유진'은. 2월 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결승전 파이널 무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1대 현역가왕'으로 우승했습니다. 2위는 마이진으로 전유진보다 0.7%의 낮은 점수를 받아 선전했습니다. 파이널 2부 경연에선 마리아, 김양, 강혜연, 린, 별사랑, 김다현, 마이진, 박혜진, 전유진 순서대로 무대에 올라 엄청난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전유진은 결승무대에 올라 한경애의 '옛시인의 노래'를 선곡했으며 전유진은 한달동안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음원 점수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달렸으며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도 많은 팬들의 투표를 받아 엄청난 관심을 인증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이며 선물인데 큰 상을 주셔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한번 무대에 설 수 있게 용기를 주신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여기 있는 언니들에게 많은 걸 배우고 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 1대 현역가왕 전유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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