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 씨의 시간 여행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 출판 열림원 발매 2013.05.22. “현재를살아라 영원한 것처럼,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열림원 정신과 의사인 꾸뻬는 환자들이 힘들어하는 이유 중 많은 것이 ‘시간’에 대한 감각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너무 빠르게 흘러가버리는 시간, 혹은 너무 늦게 오는 어떤순간들… 우리는 늘 시간과 싸우고 있죠. 그는 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 대화, 꿈을 통하여 시간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나 라는 질문에 다가가죠. 책은 후반부로 갈수록 줄거리보다는 꾸뻬의 내면의 감정과 생각의 흐름에 따라 전개됩니다.
결국 “현재를 즐기고 그 순간에 충실하자” 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깨달음이 단순하죠?
(원래 진리는 단순합니다.) 책은 마지막에 바꿀 수 있는것은 바꿀것,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일것.
그리고 무위(無爲)가 아닌 초연할것. 그리고 행동할 것을 이야기합니다.
바꿀수 없는 것은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이겠지요. 더 ...
원문 링크 : 꾸뻬씨의 시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