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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국내 동부일주 셋째날 넷째날 - 평창

 2025년 여름, 국내 동부일주 셋째날 넷째날 - 평창

강릉에서 평창으로 넘어왔다. 작년 여행은 강릉이 메인이었다면 이번 여행은 평창을 메인으로 잡았어서 기대가 되었다.

라마다 평창 호탤앤스위트 평창에 호텔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시설이 노후하고 트윈베드 룸이 잘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선택한 돗은 라마다평창의 빌라스위트룸!

독채(한 건물에 두 객실이 붙어있기 함) 형태의 빌라가 모여 있는 곳이라 일반객실보다 좀 더 자연과 공기를 즐기기 좋은 곳이라 생각했다. 빌라스위트가 모여있는 곳의 정취도 좋았고, 객실도 복층에다가 굉장히 넓어서 정말 만족했다. 2층 화장실에서 보는 평창 뷰가 장난이 아니었다 ㅎㅎ 호텔 안에 부대시설은 약한 편이었지만 다른 관광지나 식당으로 접근성이 좋아서 위치적으로도 좋았다.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오목길 10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창한우마을 대관령점 예전에 평창와서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것이 한우였다. 우리 부부 기준 평생 먹어본 소고기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