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오후, 평창에서 지금까지 안 가본 지역을 가보기 위해 숙소를 옮겼다. 휘닉스평창호텔 휘닉스평창콘도는 시설이 좀 오래된 것 같아서 휘닉스평창호텔을 선택했다.
평창은 3명이서 잘만한 방이 잘 없는데, 여기도 뭔가 3명이서 잘만한 넉넉한 룸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클럽 스위트를 질렀다.
클럽 스위트는 더블베드 1개가 있는 객실과 싱글베드 2개+거실이 있는 스위트룸을 커넥팅해 놓은 곳이다. 덕분에 면적이 어마어마했고, 1인 1침대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냥 하나의 클럽 스위트에 침대만 넉넉했다면 룸 하나만으로도 충분했을텐데, 그 넓은 방에 왜 더블침대 하나뿐인지 모르겠다. 침대 때문에 룸 2개를 잡아야 하는게 아까웠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사치해서 결론적으로는 너무 좋았....ㅠ 휘닉스평창호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태기로 17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블루캐니언 체크인을 하자마자 재빨리 준비해서 블루캐니언에 갔다. 3시에 들어가면 폐장까지 놀 수 있는 시...
원문 링크 : 2025년 여름, 국내 동부일주 넷째날 다섯째날 -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