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거래소를 선택할 때,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브랜드 인지도나 평판만을 보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피녹스(INFINOX) 역시 그런 이유로 많이들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쉬움이 쌓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인피녹스를 직접 사용해본 후, 결국 컬쳐캐피탈(Culture Capital)로 옮기게 된 이유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단순히 거래 플랫폼을 바꾼 것이 아닌, 실질적인 거래 경험의 질이 달라졌다고 느꼈기 때문에 공유합니다.
수수료와 스프레드: 장기적인 수익에 결정적인 변수 인피녹스를 이용하면서 체감된 가장 큰 문제는 수수료 부담과 넓은 스프레드였습니다. 특히 스캘핑이나 단타 위주의 매매를 하는 경우, 수수료가 누적되어 실제 수익률이 떨어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반면, 컬쳐캐피탈은 합리적인 수수료 구조와 투명한 스프레드로 실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출금 수수료 ZERO이기 때문에 자주 출금하더라도 부담이 적습니다.
월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