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에요 밥 먹으러 갔다가 버터 향과 빵 냄새에 이끌려 들어간 커프 리뷰 정원빌딩 지하에 콩나물국밥 먹으러 갔는데 어딘지 모르겠지만 버터, 빵 냄새가 솔솔~~계속 나는 거예요 동료랑 밥 다 먹고 가보자 해서 찾아봤는데 없어서 뭐지?... 했는데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나는 냄새였어요!
1층에서 갓 구운 빵 냄새가 지하까지 여러 음식점 냄새를 뚫고 올 정도라니 이건 무조건 먹어봐야죠 커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정원빌딩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월 ~ 금요일 (주말 정기휴무) 08 : 00 ~ 17 : 00 여의도 카페 커프는 정원빌딩에 들어가자마자 보여요 입구부터 갓 구운 빵 냄새가 가득했어요 카페 내부는 협소한 편이에요 테이블 3개 정도 있는데 점심시간엔 거의 만석이고 주로 테이크아웃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 커프 카페는 2번째 방문인데 처음에 소금빵 먹고 싶어서 밥 다 먹고 12:30에 갔는데 솔드 아웃인거에요!! 빵 나온 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