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3월에 유튜브 알고리즘이 떠먹여준 가수인데, 현세대가 담기 힘든 가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독성은 확실합니다.
약간 2038년쯤 멀티버스에 사는 미래에서 온 가수 츄가 시대를 잘못 타고 현재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츄 가수 비하가 아닙니다.
츄 님이 훨씬 최고존엄이지만 비유 삼아 쓴 표현입니다.] 그런데 이 가수는 최근에만 이런 노래가 아니라 2012년 결성된 이후로도 항상 이런 스타일이었습니다. 21년에 보컬이 바뀌기 한참 전에도 항상 이런 형식의 노래였습니다.
그리고 묘하게 중독성이 있습니다. 에디슨, 모모타로 등이 괜찮은데, 이번에 처음으로 내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 팝 스테이지라는 공연이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4[Asian Pop Festiva]"로 새롭게 처음으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이라고 하네요. 행사의 꽃인 잠실이 이제 UMF를 포함하여 "파라다이스시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도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네요. 우선 음악부터 들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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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버킹엄 - 수요일의캄파넬라 음악 추천 및 내한 예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