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에서의 첫날 저녁은 조용한 소도시의 분위기를 느끼며,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숙소에서 라멘집, 그리고 요나고성터까지 모두 도보로 이동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꽤 있어서 체력적으로는 은근히 빡센 코스다.
여행 첫날이라 누구에게나 쉬운 일정은 아닐 수 있지만, 숙소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한 뒤 요나고성터 석양 및 야경 보러 가는 일정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사실 이 날의 메인은 단연, 석양 명소인 ‘요나고성터’.
돗토리 여행의 시작을 이곳에서 열었다는 게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첫날엔, 요나고성터다.
다녀온 뒤 일정 정리한것도 아래 참조. 돗토리현, 일출, 일몰, 월출, 월몰, 시각 - 일출 일몰 시간 방향 지도 일출, 일몰, 시각, 방위, 지도 일출 --:-- 일몰 --:-- 시차 - < ------ > 고도 >> 지도 월출, 월몰, 시각, 방위, 지도 월출 --:-- 월몰 --:-- 시차 - < ------ > 고도 >> 지도 hinode.pics ez_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