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교육연구소 이의엽 소장님은 매주 월요일마다 칼럼을 발표합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학습은 기본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시야가 좁은 사람은 멀리 볼 줄 모르고 가까이 보이는 것을 과대평가한다.
반대로 시야가 넓다는 것은 바로 눈앞의 것에 갇히지 않고 그 너머를 볼 줄 안다는 뜻이다. 가다머, <진리와 방법> [칼럼 183]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이의엽 민중교육연구소 소장 12일 전남 여수에서 자영업자 ㄱ씨가 생활고를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 치킨집을 운영한 ㄱ씨는 ‘경제적으로 힘들다.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한다. 지난 7일에도 서울 마포에서 자영업자 ㄴ씨가 자택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3년째 맥주집을 운영한 ㄴ씨는 2년째 지속된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었다.
숨지기 전 ㄴ씨는 직원의 월급을 주기 위해 살고 있던 원룸을 빼고 모자란 돈을 지인에게 빌렸다고 한다. 정부의 ...
#
human_security
#
퍼주기
#
코로나
#
자영업자
#
인간안보
#
민중교육연구소
#
군비삭감
#
국방비
#
국가안보
#
한미방위비분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