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ore는 2013년 파리에서 결성된 프랑스 인디 팝 밴드예요. 1960년대의 영향을 받은 노래여서 굉장히 노스탈직한 분위기가 있어요. Un lundi à la plage 해변에서의 어느 월요일 Une journée à la plage 해변에서의 하루 Toi, moi et la mer 너, 나 그리고 바다 Tout au bout de la terre 지구 끝에서 Comme ton regard se perd 너의 눈빛이 갈 곳을 잃고 Et prend le large 잠시 떠나는 것 처럼 *prendre le large는 "(바람을 쐬러 잠시) 떠나다"라는 표현으로 s'en aller 의 뜻이 있어요....
[프랑스 음악]프랑스 노래 추천 A la plage - Junior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