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주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일이 3가지 정도가 있었다 첫 번째는 많이 좋아하는 음식인 마라탕을 저녁에 먹었다는 것, 우송대 근처에 있는 탕화쿵푸 마라탕이라는 곳인데 집이랑 가까운 곳에 위치하였다보니 종종 먹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맛도 좋다 그런데 마라탕 먹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양 조절 실패할까봐 떨리는건 나만 그런건가?
두 번째는 업무 중에 관리가 조금 안 되는 파트가 있었는데, 오늘 미팅을 통하여 이야기가 잘된 점이다 팀원분들이 이 부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듣고, 금일 관계자들과 미팅을 잡았다 미팅전에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기분이 상하지는 않을까 싶어 염려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미팅은 기분 좋게 끝났다. 실무에서 어려운점들이 많다는건 이미 언질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 관계자분들은 그런 부분에서 공감이 필요했던것 같다.
어려운점을 들어주고,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 또한 짚는 형태로 미팅을 진행하다보니 결...
#
고양이
#
주간일기챌린지
#
우송대탕화쿵푸
#
우송대음식점
#
우송대맛집
#
우송대마라탕
#
우송대
#
마라탕
#
동구맛집
#
동구
#
대전탕화쿵푸
#
대전맛집
#
대전마라탕
#
대전동구
#
대동역맛집
#
대동역마라탕
#
대동역
#
탕화쿵푸마라탕
원문 링크 : [일상] 2022.08.01(월) 일기_ 월요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