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잘 있을 수 있지?
보호자는 웬만하면 어르신과 함께 지내지만 365일, 24시간 함께하기란 쉽지 않아요. 보호자가 없을 때 무슨 사고가 나지 않을지, 찾지는 않을지, 용변은 잘 볼지 무한 걱정이 되니까요.
어르신을 혼자두기엔 불안하니 보호자가 없는 동안엔 요양보호사를 잠시 부르거나 아는 분께 잠시 어르신을 봐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예요. 치매 노인인 경우 특히 더요.
이모, 삼촌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어르신 잠시 혼자 있어야 한다면, 이런 복지 용구를 이용해 보세요.
목차 1. 배회감지기 2.
지팡이 3. 요실금 팬티 4.
미끄럼 방지 양말 5. 워커/ 롤레이터 1.
배회감지기 배회 감지기는 집에서 어르신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장치예요. GPS형과 매트형이 있고, 대여만 가능한 복지용구예요.
어르신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실시간로 확인할 수 있고, 지정된 구역을 벗어난다면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보호자는 알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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