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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와 공부

 학회와 공부

이번주는 학회 일정으로 인해, 심장 쫄깃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 1. 비행기 학회에서 발표를 하기 위해 포스터를 출력해 가져갔는데, 탑승할 때 승무원분께서 길이가 너무 길어서 반입이 안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벙찐 표정으로 있었는데, 다행이도 수화물로 부쳐주시겠다고 하셨다… 2.

호텔 -> 학회장으로 학회장(제주 부영 호텔) 을 찾아가는데, 학회장이 어디인지 잠시 길을 잃었었다… 그 전날 가서 천만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만약 시간이 급박한데 길을 잃었다면 정말 절망했을 것이다. 다행이 여기 저기에 붙어있는 포스터 이정표들을 따라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하고 나서 기념품을 수령했다. 프로그램 북에 내 이름 또한 찾을 수 있었다. 3.

포스터 발표 포스터 발표하는 동안 심장이 쫄깃했다. 오랜만에 진행하는 오프라인 발표라 2019년도에 하고 무려 3년만에 하는 오프라인 포스터 발표였다.

다행이도 포스터 발표를 잘 마쳤다. 포스터 발표를 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의 포스터도 많이 보고 느낀점...

원문 링크 : 학회와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