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계속 메인으로 착용하고있는 렌즈는 거의 블랙렌즈인데요. 스모키랑 달리엑스트라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렌즈를 찾고 있어요 ^^ 그중에서도 오렌즈 행사하는 렌즈들이 부담없이 껴보기 좋아서, 하나둘 착용해 보고있는데요.
제 눈동자 색상이랑 비슷하고 경계가 없어서 근접해서봐도 렌즈티가안나는 한달렌즈를 찾아서 착용감과 훌라 그리고 건조함은 어떤지 후기를 남겨볼꼐요. 오렌즈 행사렌즈인 폴링 초코입니다!
사진으로 봤을떄도 자연스러워보이고 한달렌즈라 눈에도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원플원이라 두달은 넉넉히 쓸것같아서 픽해봤어요 ㅎㅎ 13.5 렌즈는 직경이 작은편은 아니여서 보통 후기가 적은데 오렌즈 자체 후기도 많은편이여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렌즈더라고요.
원래는 한쪽은 1.75로 해야하는데 도수가 남은게 없어서 그냥 2.00 두개로 받아왔어요 ㅎㅎ 클래식한 색상답게 겉상자도 클래식 하더라고요. 유럽이 카페가 떠오르는 색감입니다 ㅎㅎ 한상자에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