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루코어 메이크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예요. 한국은 거의 핑크 레드 코랄 아니면 브라운 이네가지틀에서 거의 로테이션 돌아가듯이 제품들이 나오는것같고 채도나 명도에 차이는 있어도 외국처럼 초록,핫핑크,펄핑크,블랙,블루 이런 과감하고 화려한 색감은 데일리로 쓰기에는 쉽지않죠.
그나마, 요즘에는 댄서분들이나 래퍼분들 사이 에서 이런 독특한 립을 쓰시는분들이 종종 보이 는데 확실히 동양인이 썼을때 어울리기 쉽지 않기는 한것같아요. 최근 검정립이 잘 어울리는 동양인은 댄서 쿄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동양인의 눈매에 맞는 블루코어 메이크업 찐 블루코어 메이크업은 사실 여러가지 색상을 섞어서 연출하기보다는 아이홀이 깊은 서구권을 중심으로 코발트블루의 파란섀도우를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발라주는 스타일이였는데요 ^^ 아이홀이 없는 동양인이 이렇게 발라 버리면 주객전도가 되어버리죠.
눈이 강조되는게아니라 눈두덩이에 바른 색감에만 눈이가서 어색하고 과해 보인다는 단점이있어요!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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