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촉촉한 립하면 떠오르는 트윙클팝 시리즈의 쿨톤 틴트 2종인 버니베베와 앵두베베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다가 결국 두개다 사용을 해봤거든요 ㅎㅎ 3개월정도 썼더니 둘다 어느새 바닥이 보이네요^^ 여름내내 잘썼던 다이소 틴트여서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다른점들을 정리해볼까해요 ^^ 다이소 틴트는 거의 3000원이여서 부담없이 전색상을 써보기도좋죠. 그렇지만, 저는 코덕이긴한데 안쓸껀 사지말자 주의여서 ..ㅋㅋ 쓸것같은 두가지 색상을 골랐습니다.
색상과 발색의 차이 01 버니베베 토끼혀립이 유행할때 언급되었을정도로 맑은 발색을 보여줘요. 단독으로 바르면 살짝 연한느낌이 있어서 베이스를 올리고 바를때는 조금더 색상이 탁해지는 특징이있습니다.
은은한 핑크색이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는 발색이예요. 02 앵두베베 붉은 입술을 보고 우리는 앵두같은 입술이라고 표현을하죠 ㅎㅎ 그말그대로 핑크에 앵두한방울 섞은듯한 핑크톤이에요. 레드는 거의 느껴지지않고 토끼혀립에서 조금더 채도가 올라온듯한 색감입니다...
원문 링크 : 다이소 틴트 트윙클팝 버니베베 VS 앵두베베 발색 유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