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남기는 말 우리에게 시간이 별로 없다면 자녀에게 어떤 말을 남기고 싶으세요? 평소 자주 하시는 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늘 남을 돕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남에게 민폐는 끼치지 말아라. 입니다.
아마, 세월이 흘러 제가 없더라도 아이는 이 말 하나는 기억할 것 같습니다. 제 아이는 생활습관이 아직도 잘 안 잡혀있는 부분도 있지만 한 가지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태어나 지금까지 길에 의도적으로 쓰레기를 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거 하나는 정말 잘합니다.
늘 가방 속에 넣어 쓰레기를 가지고 오곤 하죠. 길을 걷다 보면 자주 보입니다.
올려놓을 수 있는 장소만 있으면 음료가 든 컵, 과자봉지... 그 장소에 양심과 함께 쓰레기를 버려두고 갈 생각이면 먹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날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공공근로 하시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걷기만 해도 더운 날 계속 움직이며 쓰레기 정리를 하시는 어르...
#
그렇게살지마
#
생각해볼글
#
싫은행동
#
인성거지
#
좋은글
#
좋은말
#
진짜싫은
#
진짜싫은짓
#
진짜싫은행동
#
비매너행동
#
비매너
#
꼴보기싫은
#
꼴보기싫은행동
#
꼴불견행동
#
더좋은인생
#
몰상식
#
몰상식한행동
#
민폐
#
민폐끼치는행동
#
타인을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