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음에도 눈 많이오고 추운 우리나라.. 더운 나라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
사진은 세부 어느 비치 흐린날과 맑은날이 기약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동네지만 이날 만큼은 정말 맑은 하늘을 보여줬던..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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