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리카입니다.
오늘은 웨이비스와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의 상장일이었는데요. 그중 웨이비스는 정말 기대를 꽤 했던 공모주 중 하나였습니다.
청약 경쟁률이 무려 1126:51:1, 이 정도면 경쟁이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환매청구권까지 부여하면서 청약을 받길래, 이번에는 뭔가 되겠다 싶었죠.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ㅠㅠ 최근에 상장한 다른 공모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웨이비스도 그 기세를 이어받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혼자만 따로 노는 느낌? ㅎㅎ 오늘 같이 상장한 에치이엔에스하이텍은 심지어 -19%나 급락하는 바람에 그쪽 청약 안하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웨이비스는 수익을 조금이라도 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비록 균등 1주지만 그래도 정말 안도했어요.
청약할 때 에치이엔에스하이텍은 포기하고 웨이비스만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잘했어, 내 자신!"
하고 속으로 칭찬 좀 해줬네요 ㅎㅎ 결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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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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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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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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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청구권
원문 링크 : 웨이비스 공모주 매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