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못하고 골골대다가 드디어 초록불 맞고 정신차린 핸냐의 일기... 오늘의 주제는?
핸냐의 선물시장 입성기 Bybit 사용 및 그동안의 일기 사람이 왜 도박에 빠지는가... 충동성과 패닉셀, 우울감과 짜릿함의 이야기 이거슨 앞으로 투자를 할 때 과거를 되돌아 보기 위한 핸냐의 일기.
이러지 말자 + 나는 투자에서 위험을 맡닥트리면 이렇게 행동하는구나 를 여실히 보여준 경험. 때는 바야흐로 8월 12일...벌써 한달이나 됐군.
어쨌든 한달 전, 리플은 존나 기고있었다. 내 자산 공개해봤자 아무도 안궁금해하겠지만 나는 무려 코인에 300씩이나 넣고 하고 있었다.
초반에 무지성으로 넣었던 걸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다 보니 꽤나 금액이 늘어났던 것. 빼서 쓴것도 한 100이상은 있으니 많이 넣었고, 많이 벌었다.
결론적으로 코인 폭락해서 개쳐물린 때 기준으로, 원금 : 약 315만원 / 실투자액 : 410만원 즉. 대충 번거 쓰고 원금 310정도에 남은 수익 100 해서 총 400정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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