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웠다.이웃님들의 가을 정취를 담은 사진을 보며 올해는 만족하고 있었다.처음에가을여행 계획을 안했던건 아니였다.이런저런 시간들이 맞지 않다보니그냥 대신 맛난거나 먹으며 아쉬워하지 말자로 동의하고그랬으나 그래도 사람 마음이 지나다니며 도로가에 보이는 단풍을 보며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는 이 나이에 왜 아쉽지 않았을까?ㅋㅋ물론 정말 생각치 않았던 가을 여행이었다.아니 솔직히 말하면 드라이브였다.더 솔직히 말하면 장거리 장례식장 문상이었다..여러가지 모임이 있지만우리 큰아이 학교 친구들로 구성 된가족모임으로 세가족이 모인다.가족들 모두 함께 1박..........
빛고을광주드라이브 얼떨결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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