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필카에 입문해 버린 홍찌리… 돈 나갈 일만 어떻게 덥썩덥썩 시작해버리는지 즈응말 대단해?!? 어쩐지 한롤 스캔하면 진짜 마음에 드는 사진은 한두장 뿐인 슬픈 취미생활… 셔터 한방에 천원씩이지만 실제로는 한롤에 마음에 드는 사진 최대 3장이라 치면 장당 만원이라고 봐도 무방함니다… 염병… 부르주아 돼지새끼가 되고 싶은 그지 중에 상그지 홍찌리의 필름 생활… 1.
켄트미어400 우리동네 골목 뭔가 폐허 같기도 하고.. 망한 아포칼립스 어쩌구 생각나기도 하구 바삭하면서 부슬부슬한 질감이 찍혀서 현상본 받구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쓰 성수동 얄루얄루 흑백필름은 매력 있는데,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기에는 내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 듯한 느낌이다 좀 더 내실을 쌓아서 gan-zi 나는 사진들을 더 찍고 싶다ㅎㅎㅎ 흑백은 어려워용 열심히 연습할게요잉… 2. reala 500d 영화용필름이라 색감이 흐린편인듯 근데 늑낌 잇숴..!!!
올 초에 서울숲인듯 저 중간에 가느다란 실 같은게 한 롤...
원문 링크 : 어쩌다 필카: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