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중인 다 이루다와 친구들. 우리끼리 라도 MT 가자고 해서 급 잡힌 일정 하지만 4명 중 그 누구도 운전면허가 없는 관계로 가까운 월미도로 슈슝~~~ 순이가 좀 늦게 도착할 거 같아 먼저 만난 셋은 숙소 먼저 가기로 했으나 . . .
버스를 잘못 탄 덕분에 계획에 없던 동화마을 구경^^ 습하고 더워서 미치는 줄 ㅎㅋㅎㅋㅎㅋ 소문난오백빵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 길에 보인 오백빵 주저 없이 한 개 사서 나눠 먹기로 해요 (이 반죽 냄새... 너무 좋아...
ㅎ) 요 정도면 치즈 많이 준 거임. 나름 만족 만족 오백빵 잘못 먹으면 하나도 안 바삭하고 치즈도 별로 없고 하는데 여기는 합격 겉바속촉 치즈 쭈-악 숨 막히는 뒤태 차이나타운 오면 꼭 먹어주는 공갈빵!
이게.... 다 조사 놓은 다음 하나씩 집어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
나름 꿀팁 입구에 파는 공갈빵 사지 말고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공갈빵 파는 거리가 있어요! 거...
원문 링크 : 여느 직대딩의 하루하루 #21 (feat. 여자 넷 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