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따라 피부상태가 다르듯 겨울이 되면 피부 표현이 진짜 달라져요. 여름엔 유분 잡아주던 매트한 쿠션이 편했는데, 난방과 건조함이 시작되는 겨울엔 오히려 속당김과 각질 부각 때문에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용 쿠션을 찾다가 인스타에서 피부결,광이 넘 예쁜 분을 본거예요. 광고는 항상 예쁜분이심^^ 빈느 쿠션을 쓰는 걸 보고 한번은 참았는데 또 한참후 광고가 떠서 솔직히 그 피부 보고 참지 못하고 구매했습니다.
게다가 ‘승무원 쿠션’이라는 말도 있어서 유지력과 예쁜 무너짐에 대한 기대도 생겼고요. 한 달간 써보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색상·커버력·지속력 중심으로 진짜 내돈내산 후기 정리해볼께요.
겨울 베이스 트렌드 올해 겨울 피부표현은 두껍지 않게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 세미 글로우 + 미니멀 커버’예요. 번들거리는 물광은 아니고 속에서 은은히 올라오는 광 “피부가 원래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표현 두껍지 않은데 결이 좋아 보이는 베이스 요게 요즘 찐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