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지면 립 하나 바르는데도 괜히 신경 쓰이는데요. 각질은 들뜨고, 예쁘다는 틴트 발라보면 오히려 입술만 더 부각되는 느낌!!
그래서 요즘 립 최대 고민은요?? “각질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생기 살려주는 립”이었는데요.
그때 광고가 딱!! 제 눈에 들어온 게 바로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였어요.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왜 이렇게 인기있을까?? 캔메이크는 일본에서도 학생부터, 30~40대까지 “실패 없는 데일리 립”으로 유명한 브랜드예요.
그중에서도 무치푸루 틴트는 촉촉한 제형 립밤 같은 사용감 과하지 않은 색감 때문에 재구매 후기가 유독 많은 제품이랍니다. 실제 사용자 분들의 후기를 보면 이런 평이 많더라고요.
각질 부각 거의 없음 틴트인데도 입술 편안함 생얼/옅은 메이크업에 잘 어울림 학생·아이도 쓰기 무난 그래서 저도 가장 무난하다는. 02. 모모 컬러로 선택해봤어요.
실제 컬러감(직접사용해 본 느낌) 모모 색상은 데일리용 색감 이랄까요? 틴트와 립글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