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먹은 음식이 다 기억에 남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번 영덕 여행에서 먹은 대게는, 지금도 이야기만 꺼내면 그날의 맛이 그대로 떠오를 만큼 찐 ‘인생 대게’로 남았어요.
솔직히 대게가 대게지..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그 편견을 완전히 바꿔준 곳 바로 영덕 동광어시장 안에 있는 현태수산(70번 현태 회 타운)이에요.
주차 팁!! 주말 영덕 동광어시장 가는 길은 말 그대로 주차 전쟁이었어요.
오는 길 골목 마다 마다 주차 전쟁!! 시장 입구에서 잠깐 멈춰서 앞쪽에 주차 관리하시는 분께 “시장 이용하는데요.”라고 말씀드리니 우측 주차 공간진입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안쪽도 붐벼서 여유 있진 않았지만 한대씩 빠지는 자리가 있어서 일행 모두 주차 성공!! 무엇보다 저희는 목포에서 영덕까지 단체 이동이기에 미리 인원수 예약 해놓고 방문!!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 현태수산 대게 고르기 러시아 박달대게 vs 국산 대게, 솔직 비교 국산 대게 : 마리당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