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진료 받았습니다. 오늘 제가 제일 일찍 진료를 받은 것 같습니다.
어제는 속이 괜찮더니 항생제 효과가 컸던 탓인지 오늘 묽은 변을 3번 봤습니다. 병실 간호사 선생님께 말하고 약 하나 건네받아 먹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밤에 옥상에 올라가 하늘을 보니 별이 떠있어서 사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희미하게 보이네요. 도시에서 별이 보이다니 신기했습니다....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2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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