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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26일차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26일차

드디어 항생제를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속이 한결 편한 느낌이 듭니다.

항생제가 많이 독했다는 것이 체감된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오후 2시 경 진료를 받은 다음 오후 4시 경 레이저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알게 된 건데 외래 진료로 레이저 치료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번 주 토요일 퇴원 예정이라 지금도 설레입니다.

병실 생활이 익숙해지니 병원 밖이 어색할 것 같기도 하네요....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26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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