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풍경 오늘 회사 복귀하였습니다. 직장 상사 그리고 동료들과 한 달만에 재회하여 즐거웠습니다.
담당 업무를 인계받고 사내 의료비 지원 혜택 받기 위한 서류 제출하니 눈 깜짝할 사이에 퇴근 시간이더군요. 아침 출근하면 에스프레소를 마십니다.
회사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화장실에 가서 보습제를 덧발라 주었습니다. 실외는 찬 바람 불고, 실내는 히터를 틀어서 그런지 온 몸이 건조한 느낌이 들더군요. 17시 쯤 되니 피부 이식 부위가 간지럽기 시작하였습니다.
딱히 소양증 해결 방법은 없어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사 복귀한 오늘은 마치 저에게는 월요일 같았습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월요일과 목요일이 체감상 가장 힘든 요일인 것 같습니다. 독자님들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요?...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36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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