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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33일차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33일차

오늘은 퇴원 후 처음으로 외래 진료 받으러 갔습니다. 처음 집을 나설 때 병원에서 받은 의료 용품을 챙겨야하는데 잊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다다라서 용품을 빼먹은 걸 자각하고 집에 다시 갔다 왔습니다. 용품을 안챙긴 것 때문에 약 5분 정도 시간을 낭비하였습니다.

수요일에는 깜빡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9시 50분 경에 병원 도착하여 대략 10분 정도 기다린 후 제 차례가 와서 진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담당의 선생님께 별다른 특이 사항 언급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오늘처럼 병원에서 대기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아 병원비 수납할 때 수요일 오후 14시 10분으로 예약하였습니다....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3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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