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지니 더욱 건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수시로 피부 떼어낸 부위를 보습제를 바르며 관리하였습니다.
아직 보습제를 바를 수 없는 피부 이식한 상처 부위는 간지러움이 아직 심하게 느껴집니다. 소양 증세를 줄여주는 약을 먹어도 체감이 크지 않습니다.
내일 11시 20분에 진료 예약을 하였습니다. 토요일이니 진료받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예상되니 늦어도 11시 10분에 병원 도착할 수 있도록 집에서 출발해야겠습니다.
현재 수시로 바르는 보습제 중 소양증 경감 기능을 가진 ALHYDRAN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해외 배송이라 주문 후 수령까지 오래 걸릴 것을 고려하여 보습제가 어느 정도 남았을 때 주문해 봐야겠습니다....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37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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