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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46일차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46일차

오늘 날씨가 올해 가장 추웠던 것 같습니다. 낮에 휴대폰으로 안전안내문자로 건조경보까지 내리는 것보니 오늘 매우 건조한 하루가 될 것 같아 괜시리 걱정하였습니다.

다행히도 거의 집에만 있다보니 건조하다는 느낌은 덜 받긴 하였지만 잠깐 낮에 집 밖에 나갔다 왔는데도 상처 부위가 시려웠습니다. 입원할 때 받은 첫 번째 시카패드 오늘이 마지막 사용 기한 이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떼어내고 버려야 겠습니다. 내일 밤에는 어제 산 새 패드 사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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