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78일차 & 79일차

 다리 화상, 하나병원에서 치료 78일차 & 79일차

어제 회사 마치고 회사 대리님이 집 근처 지하철역까지 승용차로 태워다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필 차에서 내릴 때 주머니에 넣었던 보습제가 차 시트에 떨어졌고 뒤늦게 보습제가 떨어진 걸 알아차렸습니다.

부리나케 대리님께 전화하여 상황 설명 후 대리님 집 근처에 가서 차에 떨어졌던 보습제를 받았습니다. 이왕 간 김에 대리님이 새로 이사한 집도 한 번 방문하여 집 구경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니 시간이 어느덧 7시 가까이 되었고 집에 도착하니 8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씻고 늦은 저녁 먹은 후 일지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설 연휴 첫날 독자님들은 별 탈 없이 잘 지내셨습니까? 토요일이지만 오늘도 근무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필자는 오늘 집에서 푹 쉬며 보습제와 연고, 그리고 시카케어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날씨도 매우 춥거나 매우 덥지도 않은 적정한 가을 날씨가 되어가니 수술한 상처 부위에도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방심하여 상처가 아물지 않거나 흉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