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 이후에는 명도를 위해 협상을 이어가면서 동시에 강제집행 루트도 함께 준비하게 된다. 지난 글에서는 계고장 작성과 접수에 대해 정리했었다.
다행히 이번 낙찰 건은 강제집행까지 가지 않고, 협상으로 명도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명확하다.
계고장 뜻 협상과 강제집행 투트랙 절차 계고장 뜻, 명도에서 왜 투트랙으로 움직일까 부동산 경매로 낙찰을 받고 등기까지 마쳤다면, 마지막 관문... blog.naver.com 이미 진행 중이던 강제집행 절차, 정확히는 계고 절차의 효력을 중지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서류가 바로 강제집행취하서다.
강제집행취하서는 왜 필요한가 계고장을 접수하고 집행관이 배정되면, 집행 절차는 법원 시스템상 계속 살아 있다. 실제로 강제집행을 하지 않더라도, 취하를 하지 않으면 사건은 종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명도가 협상으로 끝났다면 반드시 강제집행취하서를 제출해 절차를 종료해야 한다. 법원 방문 대신 우편으로 진행한 이유 강제집행...
원문 링크 : 강제집행신청취하 우편으로 접수하고 반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