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커피의 시작은 터키라고 합니다. 그 역사가 800~900년 전이라고하니 그 맛 또한 궁금해집니다.
김포에서 멀리가지 않고도 튀르키예 음료와 빵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커피와 함께 곁들인 쿠키는 튀르키예 황실에서 먹었다는 바클라바입니다.
얇은 페스츄리가 겹겹이 쌓여있고 중간에는 호두, 피스타치오등 견과류가 고소하게 씹히는 생소한 디저트였습니다. 튀르키예 커피도 맛있지만 차이(홍차)와 더 잘어울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직접 빵을 굽고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시는데 정성이 가득 담긴게 느껴져 대접받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아침일찍 방문했는데도 (8시 오픈) 이미 빵 대부분이 나와있었어요 한김 식히기 위해 올라온 빵이 오밀조밀 귀여웠답니다. 저는 간단히 바클라바와 티를 마시고 학교간 아이들이 생각나서 차이와 초코빵/올리브빵을 포장해갔는데 아이들이 담백하고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아는 박사님 연구실에 함께 갔을때 다도를 경험했는데 집에서 함께 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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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래동 지중해 브런치 아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