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세에도88하게~ 백팔입니다. 남자에게서 좀 더 발생율이 높다는 요로결석..
그 요로결석을 저는 두번이나 겪었는데요 병원에 실려갔더니 의사분 하시는 말씀이 '고통이 아마 출산의 3배정도는 될거다'란 표현까지 하시더군요. 정말 아프긴 아프더라구요 ㅠㅠ 요로결석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제 경험상 몸속 수분이 빠지면서 결석이 생기지 않았을까란...
저는 탁구를 좋아해서 탁구를 치며 땀을 엄청 흘리게 되었고 땀을 흘렸으니 시원한 맥주에 소주한잔.. 그다음날 새벽에 왼쪽 허리뒷쪽이 뻐근, 꼭 화장실 가야될듯한 느낌..
그래서 화장실에 갔지만 나오진않고 점점 식은땀이 나더니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화장실바닥에 쓰러졌고 뒹굴뒹굴하다가 119를 불러 결국 병원으로 실려갔었네요 ㅠ 구급차에 실려가는동안에도 그 통증때문에 와이프손을 부셔져라 꼭 잡게 되더라구요 다시는 겪지 않고 싶은 고통이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결석을 녹여준다는 주사제를 맞고 점점 나아져서 퇴원했는데 한...
원문 링크 : 요로결석_체외충격파쇄석술 가능한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