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에는 알리에서도 대규모 할인을 진행하는데 그건 광군제 입니다. 광군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랙프라이데이와 더불어서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행사입니다.
알리는 가격이 싸기로 유명한데 행사로 인해 더 싸졌으니 평소 찜해두셨던 물건을 살수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할수 있습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침체가 길어지는 가운데 ‘알뜰 소비’를 찾는 고객들을 공략한 중국계 e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11월 광군제 기간 동안 호실적을 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연말 쇼핑 시즌 동안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통해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8일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최대 쇼핑이벤트 ‘11.11 광군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광군제 첫날인 11일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상품 전용관인 K-베뉴 셀러의 판매액(GMV)이 전체 매출의 약 50%를 차지했다.
그간 국내 소비자들에게 중국 제품을 ‘직구’하는 플랫폼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