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커플 모임 지인들과 다녀온 전북 부안 서울의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서 꽃이 좀 피어있을 거라 예상했는데 오히려 꽝이였다. 적벽강도 일단 걸어보기 시작 적벽강은 처음 와봤는데, 바닥도 멋지고, 하늘도 나름 나쁘지 않았었다.
거의 다 구경해갈 때 즈음, 갑자기 바람이 거세지면서 비가 올 것 같아서 다시 이즈백.. 계획해둔 목적지마다 꽃이 안 피어있어서 살짝 걷다가 다시 차를 타기를 몇번..ㅎ 수성당도 꽝..
대나무길 만 조금 걷다가 다시 이즈백. 꽃씨를 이제 파종한 것 같았음..
완전 애기 떡잎만 막 올라오고 있었다. 벚꽃은 아예 못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옴..
ㅠ...
올 봄, 전북 부안 적벽노을길_스페셜 블챌 0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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