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일상 챌린지 012 버터링 피스타치오 홈플러스에 갔다가 피스타치오 코너에서 발견한 버터링 피스타치오 맛! 평소 버터링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니였지만 피스타치오 맛은 못참기 때문에 하나 구매해봤다.
일단 맛이 어떨지 몰라서 하나만 구매해본 버터링 피스타치오! 위에서 말했듯 평소 과자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엄청 오랫만에 구매한 버터링이였는데, 뜯어보니 예전의 플라스틱 트레이는 없고 위와 같이 개별 포장된 버터링이 들어있었다 눈을 의심하게 되는 버터링 피스타치오의 갯수..
한박스에 3봉지 들어있어서 좀 당황함.. 예전엔 플라스틱 트레이 한구에 5개?
씩 3구.. 대략 15개는 들어있던것 같은데 3봉지라니..
그래도 한봉지에 버터링 피스타치오 2개가 들어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옛날 과자들이 많이들 너프된 건 알고있었지만...
띠로리였음 그래도 중요한건 맛! 색부터 초르스름해서 피스타치오 맛이 조화롭게 잘 나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피스타치오 맛도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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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버터링 피스타치오 간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