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공연장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들 두 가지 정도로 생각한다.
대학로에 있는, 주로 연극이 발화되는 블랙박스 형태의 작은 소극장. 1년에 한두 번 정도 문화생활을 즐기러 가는, 뮤지컬이나 오케스트라가 웅장함을 내뿜을 수 있는 대형 공연장. 흔히들 생각하는 공연장의 공통점은 창작자들은 예술을 창조해 내고 관람객들은 문화를 향유하러 방문한다.
하지만 강남구에 위치한 조금은 독특한 공연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공연장과 다르게 운영된다. 주중에는 기업들이 방문하고 주말에는 팬들이 방문한다.
강남구 한복판에 위치한 조금 특별한 공연장인, 슈피겐홀. 이 공간을 소개하고자 한다.
접이식 의자가 배치된 슈피겐홀은 최대 256석인 소극장이다 기획의 시작 블로그의 컨셉을 기획하며, 슈피겐홀의 콘텐츠를 어떻게 풀어낼까 고민하다가 공간의 매니저로서, 담당자로서 이 공간의 스토리를 전달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목적은 슈피겐홀에서 만들어진 이벤트들(행사)의 홍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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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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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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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
원문 링크 : 슈피겐홀 | 주중에는 기업들이, 주말에는 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