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스케이트보드인 (스타크보드 AT)를 구매하고 4주만에 받고는 또 며칠을 기다려서 추가 주문한 "서스펜션 트럭"을 수령했습니다. 뭐가 이리도 오리 걸리는지...
ㅡ.ㅡ 이건 새로운 서스펜션 트럭을 새로 장착한 제품샷입니다. 원래의 스케이트 보드에는 이렇게 밋밋한 트럭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보기에도 딱딱해 보이죠? 우리나라처럼 길이 별로 안좋은 곳에서 보드를 타다보면 턱이나 돌에 걸려서 넘어질 수도 있고, 그 충격을 고스란히 몸으로 다 받아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충격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해 서스펜션(스프링)이 달려있는 트럭으로 교체를 해주려 합니다. 그래서 일단 바퀴를 탈거하고 기존의 트럭을 탈거해 줍니다.
조립은 당연히 분해의 역순으로... 이게 새로 장착할 서스펜션 트럭 입니다.
스프링이 보이는게... 보기에도 충격을 잘 완충해줄거처럼 보이지 않나용?
기존의 트럭과 서스펜션 트럭의 비교샷입니다. 뭔가 다르다는걸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착하면 요런 모습이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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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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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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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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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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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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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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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