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생긴 이후에 늘어나는 것 중의 하나가 택배박스일 것 같습니다. 안전하게 배송되도록 여러 가지 소재로 겹겹이 싸서 보내는데, 그물모양의 포장재도 심심치 않게 따라오더군요.
색깔도 모양도 그럴싸해서 버리지 않고 두었다가 여러 가지 리폼 작업할 때 요긴하게 썼답니다. 오늘은 그물모양의 종이포장재로 리폼했던 작품들을 추려서 보여드릴까합니다.
종이포장재로 리폼한 다양한 작품들 중에서 두 개를 편집해서 대표사진으로 만들었어요. 그물모양의 종이 포장재를 유리병 높이보다 짧게 잘라서 병에 두르고 코코아색 세무끈을 두 줄 둘러서 묶었어요.
와인코르크 두 개를 두 줄로 꼰 와이어로 묶은 후에 유리병목에 감았습니다. 와인코르크를 유리병의 손잡이처럼 달고 양팔 들어 만세 부르게도 했지만, 코르크 양팔의 높낮이와 각도를 비스듬히 했던 게 한결 멋스럽고 보기 좋더군요.
굵은 와이어로 만든 나선형 틀을 유리병에 묶고 티라이트를 올려서 캔들홀더를 만들었어요. 티라이에 불을 붙이는 대신 유리병 안에 LE...
#
led전선
#
홈카페꾸미기
#
커피캔리폼
#
캔들홀더만들기
#
카페조명
#
종이포장재
#
조명인테리어
#
유리병리폼
#
액자만들기
#
빈티지인테리어
#
배만들기
#
그물포장재
#
그물모양포장재
#
홈카페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