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크아아아악 차박이라니

 크아아아악 차박이라니

안녕하세요 예둥이입니다 오늘은 몇일전 다녀온 차박(여행할 때에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왔는데 둘째 왈 : 아빠, 차박할수 있어?

나 왈 : 응??????????? 그..럼..

할수있지.... 둘째 왈 : 그럼 내일 가자!!!!

나 왈 : (왓!!!!) 아직 날도 춥고 하니 엄마랑 상의해보자 둘째 왈 : 엄마!!!!

차박해도 돼? 엄마 왈 : 아빠는 뭐라셔?

둘째 왈 : 해도 된대 ^______________^ 엄마 왈 : 그럼 가 둘째 왈 : 아빠 가도 된대 나 왈 : ........................... 그래 가자 차박 용품도 없고 날씨도 추운데 무작정 가잡니다 ㅋㅋㅋㅋㅋ 그래 이불깔고 자면 되겄지 ㅎㅎㅎㅎ ㅠㅠㅠㅠ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