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클럽본점 양주였다니 모르고 두번이나 방문했었는데 어쩐지 가게에 북적북적 사람도 많고 양도 푸짐하고 맛은 진짜 최고였어요, 양주맛집으로 인정 합니다!! 돈까스클럽본점 워킹맘은 주로 출근하면 식당을 꼭 찾게 되지만 혼밥 메뉴가 대부분이라서 가족들과의 외식이 늘 기대되곤 해요.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곳 무조건 가지는 못하고요, ㅋㅋ 우리 아들이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파는 곳을 기준으로 찾게 되죠!! 이날은 10월에 양주 나리공원 핑크 뮬리 보러 나서던 주말이었는데요, 눈치게임 실패하지 않으려고 인스타그램 검색해보니 아프리카돼지 열병으로 문을 닫았다고 하여 양주 근처 식당을 알아보다가 돈가스 클럽을 방문했죠^^ 돈까스클럽 양주본점 아기 때 너무 맛있게 잘 먹던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이제는 쳐다도 안 보네요 입맛은 점점 더 한식을 향해 가고 있는 아드님...
좀 더 크면 다시 먹겠죠? 베이컨이랑 버섯만 잘게 잘라서 밥 속에 숨겨서 입안에 몰래 넣어야 하는 엄마의 꼼수는 몇 번 하다...
원문 링크 : 양주 돈까스클럽본점 우리가족 입맛에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