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에서 건축 설계나 시공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접하게 되는 "아이소핑크" 벽산에서 생산하는 아이소핑크는 아래 사진의 분홍색 단열재로, 우리나라 건설현장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압출법 보온판(XPS)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다. 벽산의 아이소핑크 단열재 단열재는 열교를 차단하여 결로 생성을 막는 보온용 재료인데 왠 압축강도??
이번 글은 구조체 역할의(EPS블록으로도 많이 쓰는) 아이소핑크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건물의 기초 아래에 필요한 단열재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 기준"에 따르면, 냉/난방을 하는 공간 즉 "거실"이 외기에 직간접으로 접하게 될 경우 단열조치를 취해야한다.
그 중 바닥은 아래 붉은 점선과 같이 일부 완화 영역을 제외하면 법적으로 단열조치를 취해야 한다. 지면 및 토양에 접하는 거실 바닥에 대한 단열 기준 지면, 토양에 접하는 거실 바닥이 최하층인 경우(지하가 없을 경우) 기초 하부(밑면)의 토양과 접하는 부분에 단열재를 깔아야된다.
건물의 하중을 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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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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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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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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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폴리스티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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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발포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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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의에너지절약설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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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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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ISO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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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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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핑크압축강도
원문 링크 : 아이소핑크(XPS 단열재)의 압축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