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기 챌린지를 한다는 명목으로 하루의 깨달음이 생기면 적고 있다. 막상 글쓴다고 생각을 하면 굉장한 스트레스로 다가오지만 막상 글을 적고 있으면 싫은 일이 아니고 몰입을 할수 있고 나름 재밌다.
인생은 이런 것 같다. 미리 괜한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막상 시작하면 별게 아니다.
언젠가 과거에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다. 하루는 생각하고 하루는 행동을 하라.
나같은 소심쟁이들은 생각만 매일 하다가 인생 종칠 것 같다. 요새 친구들을 만나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소리를 맨날 한다.
그럴때마다 친구는 니는 그소리 몇년째하는지 모르지? 라고 한다.
뜨끔했다.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몇 년뒤에도 스트레스만 받고 현 생은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엔 나름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랑 비슷하시기에 사업을 시작한친구는 기존의 사업은 자동화를 이루었고 새로운 미팅 사업또한 잘 되고 있다.
같은 본업과 나머지 시간들도 같은데 삶의 퍼포먼스가 왜 다를까? 답은 '행동'이다.
나는 귀찮고 지루...
원문 링크 : 인생은 고통을 참고 인내하는게 진리다.(행동력 높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