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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지 않는 창업에 대해서

 실패하지 않는 창업에 대해서

요즘 트렌드는 실패없는 사업인것 같다. 카이스트 출신의 동갑의 이 청년은 한강 텐트사업 렌탈 스튜디오 등으로 연매출 수 십억대를 올리고 있다.

자청이 말할것처럼 주어진 문제점들을 잘 푼 예시라고 볼수 있다 컴퓨터전공으로 기본적인 코딩실력을 바탕으로 여자친구와 한강에 놀러가서 텐트를 빌렸는데 만족도도 높아서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해보자!! 실행-> 월 순익1억 ;;;; 돈은 이렇게 버는 거지.

노동으로 돈을 번다는 사고 부터 잘못된 듯 하다. 전문직제외하고 노동으로 저축을 하고 적금을 넣고 부자가 되어야지??

전제 자체부터 틀림. 아니 요즘시대에는 적금으로 중산층 조차 유지하는것도 쉽지않음.

그냥 단지 '생존' 인것일뿐. 걍 일반적으로 대기업이하(상위금공기업 제외) 다니시는 회사원들은 지금 회사다닐때가 아님.

세금떼면 그 나물에 그밥이고. 뭐라도 자기사업을 시작해야 됩니다.

자청뿐만아니라 젊은 사업가가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인간의 니즈파악 -> 문제해결을 잘할수록 돈을 번다. 가치가 ...

# 부업 # 사업 # 서이추환영 # 역행자 # 온라인쇼핑 # 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