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이 특이한 카페라 꼭! 한 번 가봐야지 생각만하고 오늘 실천하여 방문한 1983로스터스 피칸라떼와 하비스커 오렌지볼?
(이름 까먹었네.....;) 피칸라떼라 처음엔 토피넛라떼와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뭔가 씹혀.. 알고보니 피칸이였다.
적당히 달달하고, 라떼보단 피칸라떼가 더 내스타일 아니면 아메리카노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였다. 하비스커 오렌지볼은 쌍화탕에 계란 노른자 올린 느낌이지만 빨대로 휘져을수록 이쁜 색으로 변해갔다.
새콤하면서도 단맛도 어울려서 꽤나 맛있었다. 오렌지볼을 빨대로 깨서 먹는 재미도 있었고, 먹을수록 오렌지쥬스맛?
이 나는 음료였다....
창원, 동글동글 오렌지볼 먹는 재미가 있는 1983로스터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