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병원 면접이 있었던 날. 5인 1조였고 면접관 3분이 계셨다. 두근두근...
우리 조에서 내가 제일 말 못 한거 같아 속상했지만, 무튼 다 끝났으니 다행~! 같이 면접 본 아영이랑 한욱이랑 같이 점심먹고 카페갔다.
창원에 있는 오브셀라! 오!
너무 맛있어서 갬동~! 또 가고싶었다.
데리고 가 준 아영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인테리어도 이쁜 사림동에 있는 구퍼. 토마토바질에이드도 밍밍한 것 같으면서 오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라며 먹고 와플 위에 체리까지 올라가는데 ㅇuㅇ 진짜 너무 맛있었다. 핫플만 알고 있는 아영이 카페 안에서 한욱이가 사주 봐 준다고 웃겼다ㅋㅋ 3차 카페 왔다.
아영이의 최애카페ㅋㅋㅋㅋ 이번엔 빨대..........
다이나믹했던 21.07.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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